카이론토탈사가 오는 19, 20, 21일 사흘간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2시30분까지 제2기 치매 전문간병인 교육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의료계에 종사하는 전문인과 치매환자를 돌보는 직업인, 가족 간병인을 대상으로 김애린 임상사회복지사가 강연한다. 내용은 치매에 대한 진단, 우울증 등 모든 분야를 다룬다.

19, 20일에는 치매전문 간병인 세미나를 진행하고 21일에는 오전10시30분부터 오후1시30분까지 소망소사이어티가 주최하는 제5회 치매포럼에 참석한다. 간호사는 7시간 CEU가 인정될 수 있다.

장소는 소망소사이어티 사무실 (5836 Corporate Ave #100 Cypress)이다. 등록비는 225달러이고 마감은 13일(금)이다.

▶문의:(949)387-2668, erink@chirontotal.org

기사 원문보기→